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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이나] 도심에서 '사격' 단수, 단전 등 심각한 수준
    (Ukraine = Wongeol Jeong) 푸틴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현지인이 메시지를 통해 현지 소식을 전해왔다. Dmitri라는 이름의 현지 청년은 "오늘 도심에서 포격, 총격 소리가 들렸다. 폭발음도 다시 들렸다. 전등이 오랜 시간동안 켜지지 않았다. 모바일 통신도 원활하지 않았다. 내가 있는 지역은 아마도 곧, 러시아의 영토가 될 것 같다."라며 현지 소식을 전했다. 또 다른 우크라이나 현지인인 Anzhela Usenko는 '지하 대피소에 있었고, 그곳은 매우 무서운 분위기였다. 사람들이 겁에 질려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지금은 집으로 왔고, 우크라이나 서부의 리비우에서 폴란드 국경으로 가기 위해 기차표를 샀다'며 '유럽에 난민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미 대통령 및 다수의 국가들이 러시아에 경제적 제재를 가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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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2022-02-25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트럼프 전 대통령은 불참'
    제 46대 대통령 당선인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이 시작됐다. 현지시각 오전 11시 20분, 바이든 당선인은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 야외 취임식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바이든은 "대통령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헌법을 수호하겠다"는 취임 선서를 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첫 여성부통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 빌 클린턴, 조지 W.부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참석했다. 한편, 트럼프 부부는 이날 후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고,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을 타고 플로리다로 갔다. 후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고 셀프환송식을 한 대통령은 지난 17대 존슨 대통령 이후 152년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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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중남미
    2021-01-21
  • 마윈 ‘실종’
    중국의 억만 장자인 마윈이 실종됐다. 알리바바 창립자인 마윈은, 지난 해 10월 상하이에서의 연설을 마지막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또, 자신이 만든 TV 프로그램인, ‘아프리카 사업 영웅’의 마지막 에피소드에 예정대로 출연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영국 텔레그래프는 ‘마윈이 심사위원이 됐어야 했지만, 11월 결승에서 알리바바 임원으로 교체됐다’고 보도했다. 또 그의 사진도 웹사이트에서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알리바바 대변인은 마윈이 “일정이 맞지 않아, 심사위원단에 참여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룹의 핀테크 계열사인 앤트그룹은, 마윈이 10월 24일 상하이에서, 혁신을 억제하는 중국이 규제 시스템을 비판하고, 글로벌 뱅킹 규칙을 ‘노인들의 클럽’에 비유해 많은 논란이 됐고, 이 연설 이후 베이징의 감시를 받아왔다. 한편, 마윈의 마지막 트윗은 작년 10월 10일 이었다. *시민 기자를 모집합니다. press@world-news7.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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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2021-01-04
  • 중국 당국에 ‘찍힌’ 마윈
    알리바바의 창업자 겸 앤트그룹 최대주주인 마윈이, 지난해 10월 중국 당국을 상대로 한 발언이 문제가 돼, 중국 당국의 압박을 받고 있다. 마윈은 지난해 10월, 상하이에서 열린 금융 회의 연설에서, 정부 정책을 비판했다. 마윈은 “국유 은행이 전당포 영업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중국 금융시스템 문제는 기능이 없기 때문이다”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 이러한 마윈의 발언 이후, 그의 알리바바 그룹은, 중국 당국에 의해 강도 높은 압박을 받았다. 그룹의 핀테크 계열사인 앤트그룹의 상장이 무기한 연기됐고, 12월에는 알리바바 그룹이 중국 당국에 의해 ‘반독점 조사’를 받았다. 한편,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SCRC)는 앤트그룹이 보유한 일부 기술.핀테크 스타트업 및 금융업 관련 투자 지분을 강제 처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그룹 시가총액이 약 300조원 가량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마윈의 순자산도 두 달 동안 12조원 가까이 폭락했다. 이와 관련해 마윈은, 자신이 제작한 TV 프로그램 ‘아프리카 기업 영웅’의 심사위원에서도 돌연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마윈이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던 TV 프로그램 ’아프리카 기업 영웅‘에서 결승전을 앞두고 돌연 물러났다’면서 ‘마윈이 중국 당국의 신임을 잃은 징후’라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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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파스칼 소리오,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백신 '투약 용량에 따라 효과 달라'
    파스칼 소리오(61) 아스트라제네카 CEO가 현지시각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의 효과에 대해 자신했다. 소리오 CEO는 호주 시드니 자택에서, 화상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백신을 두 차례 투약했을 때 효능을 얻을 수 있는 성공 공식을 알아냈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또, “입원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코로나19 감염은 예방할 수 있다”면서 “어느 시점엔가 백신을 출시할 것이기 때문에 더 자세히는 말해줄 수 없다”고 전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평균 예방률은 70.4%로,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의 백신 평균 예방률 95%, 그리고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개발한 백신 예방률 94.5%보다 효과가 떨어진다. 이와 관련해 그는 “전체 용량의 백신을 두 차례 걸쳐 투여했을 때 예방률이 62.1%였으나, 첫 번째에 절반 용량을, 두 번째에 전체 용량을 투여했을 때는 예방률이 90%로 올라갔다”면서, 백신 투약 용량에 따라 면역 효과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점을 발견했을 때 ‘놀랐다’고 인정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는 지난 21일,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에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했다. 영국 보건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엄격한 품질, 안전, 효과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3상 임상 실험의 최종 데이터를 검토하고 있다고 알렸다.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백신은 타 백신과 비교했을 때, 가격이 저렴하고 일반 냉장고에 보관이 가능해, 쉬운 운반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시민 기자를 모집합니다. press@world-news7.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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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
  • 정부 “파키스탄 테러 강력 규탄…희생자 애도”
    지난 20일 파키스탄 카이버팍툰콰주 소재 대학교에 대한 테러 공격으로 인해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한데 대해 우리 정부는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이러한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 지난 20일 파키스탄 탈레반은 한 대학에서 총기난사 테러를 저질렀다. 이 날 테러로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21일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이번 테러로 인한 무고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과 파키스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비인도적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돼야 하며 우리 정부는 이러한 확고한 입장하에 테러 척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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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지구촌 기사

  • [우크라이나] 도심에서 '사격' 단수, 단전 등 심각한 수준
    (Ukraine = Wongeol Jeong) 푸틴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현지인이 메시지를 통해 현지 소식을 전해왔다. Dmitri라는 이름의 현지 청년은 "오늘 도심에서 포격, 총격 소리가 들렸다. 폭발음도 다시 들렸다. 전등이 오랜 시간동안 켜지지 않았다. 모바일 통신도 원활하지 않았다. 내가 있는 지역은 아마도 곧, 러시아의 영토가 될 것 같다."라며 현지 소식을 전했다. 또 다른 우크라이나 현지인인 Anzhela Usenko는 '지하 대피소에 있었고, 그곳은 매우 무서운 분위기였다. 사람들이 겁에 질려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지금은 집으로 왔고, 우크라이나 서부의 리비우에서 폴란드 국경으로 가기 위해 기차표를 샀다'며 '유럽에 난민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미 대통령 및 다수의 국가들이 러시아에 경제적 제재를 가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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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5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취임, '트럼프 전 대통령은 불참'
    제 46대 대통령 당선인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이 시작됐다. 현지시각 오전 11시 20분, 바이든 당선인은 질 바이든 여사와 함께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 야외 취임식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바이든은 "대통령 직무를 충실히 수행하고 헌법을 수호하겠다"는 취임 선서를 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첫 여성부통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 빌 클린턴, 조지 W.부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참석했다. 한편, 트럼프 부부는 이날 후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고,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원을 타고 플로리다로 갔다. 후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지 않고 셀프환송식을 한 대통령은 지난 17대 존슨 대통령 이후 152년 만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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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1
  • 마윈 ‘실종’
    중국의 억만 장자인 마윈이 실종됐다. 알리바바 창립자인 마윈은, 지난 해 10월 상하이에서의 연설을 마지막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또, 자신이 만든 TV 프로그램인, ‘아프리카 사업 영웅’의 마지막 에피소드에 예정대로 출연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영국 텔레그래프는 ‘마윈이 심사위원이 됐어야 했지만, 11월 결승에서 알리바바 임원으로 교체됐다’고 보도했다. 또 그의 사진도 웹사이트에서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파이낸셜 타임즈에 따르면, 알리바바 대변인은 마윈이 “일정이 맞지 않아, 심사위원단에 참여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룹의 핀테크 계열사인 앤트그룹은, 마윈이 10월 24일 상하이에서, 혁신을 억제하는 중국이 규제 시스템을 비판하고, 글로벌 뱅킹 규칙을 ‘노인들의 클럽’에 비유해 많은 논란이 됐고, 이 연설 이후 베이징의 감시를 받아왔다. 한편, 마윈의 마지막 트윗은 작년 10월 10일 이었다. *시민 기자를 모집합니다. press@world-news7.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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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중국 당국에 ‘찍힌’ 마윈
    알리바바의 창업자 겸 앤트그룹 최대주주인 마윈이, 지난해 10월 중국 당국을 상대로 한 발언이 문제가 돼, 중국 당국의 압박을 받고 있다. 마윈은 지난해 10월, 상하이에서 열린 금융 회의 연설에서, 정부 정책을 비판했다. 마윈은 “국유 은행이 전당포 영업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중국 금융시스템 문제는 기능이 없기 때문이다”라는 등의 발언을 했다. 이러한 마윈의 발언 이후, 그의 알리바바 그룹은, 중국 당국에 의해 강도 높은 압박을 받았다. 그룹의 핀테크 계열사인 앤트그룹의 상장이 무기한 연기됐고, 12월에는 알리바바 그룹이 중국 당국에 의해 ‘반독점 조사’를 받았다. 한편,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SCRC)는 앤트그룹이 보유한 일부 기술.핀테크 스타트업 및 금융업 관련 투자 지분을 강제 처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그룹 시가총액이 약 300조원 가량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마윈의 순자산도 두 달 동안 12조원 가까이 폭락했다. 이와 관련해 마윈은, 자신이 제작한 TV 프로그램 ‘아프리카 기업 영웅’의 심사위원에서도 돌연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마윈이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던 TV 프로그램 ’아프리카 기업 영웅‘에서 결승전을 앞두고 돌연 물러났다’면서 ‘마윈이 중국 당국의 신임을 잃은 징후’라고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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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파스칼 소리오,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백신 '투약 용량에 따라 효과 달라'
    파스칼 소리오(61) 아스트라제네카 CEO가 현지시각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의 효과에 대해 자신했다. 소리오 CEO는 호주 시드니 자택에서, 화상으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백신을 두 차례 투약했을 때 효능을 얻을 수 있는 성공 공식을 알아냈다고 생각한다”고 운을 뗐다. 그는 또, “입원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코로나19 감염은 예방할 수 있다”면서 “어느 시점엔가 백신을 출시할 것이기 때문에 더 자세히는 말해줄 수 없다”고 전했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평균 예방률은 70.4%로,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의 백신 평균 예방률 95%, 그리고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개발한 백신 예방률 94.5%보다 효과가 떨어진다. 이와 관련해 그는 “전체 용량의 백신을 두 차례 걸쳐 투여했을 때 예방률이 62.1%였으나, 첫 번째에 절반 용량을, 두 번째에 전체 용량을 투여했을 때는 예방률이 90%로 올라갔다”면서, 백신 투약 용량에 따라 면역 효과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점을 발견했을 때 ‘놀랐다’고 인정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는 지난 21일,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에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신청했다. 영국 보건당국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엄격한 품질, 안전, 효과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3상 임상 실험의 최종 데이터를 검토하고 있다고 알렸다.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백신은 타 백신과 비교했을 때, 가격이 저렴하고 일반 냉장고에 보관이 가능해, 쉬운 운반이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시민 기자를 모집합니다. press@world-news7.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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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
  • 덴버 경찰, 자신의 집 뒷마당에 숨진채 묻힌 남성 찾아내
    지난 17일, 네바다 주 리노의 지방 법 집행 기관이, 한 달 전, 실종신고가 접수된 남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45세의 킴벌리 코틀이 체포됐다. 42세의 유시비오 루에바노는 11월 12일, 덴버 경찰에 실종된 것으로 보고됐다. DPD 범죄 연구소의 수사관과 시 검시관은, 루에바노의 시신이 12월 5일, 자신의 집 뒷마당에 묻혀있는 것을 확인했다. 증거에 따르면, 그는 총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틀에 대한 체포 영장이 발부됐으며, 그녀는 1급 살인, 사망한 신체 조작, 신원 도용, 가중 자동차 절도, 절도 및 금융 거래 장치의 불법 사용에 대한 수사로 구금돼 있다고 경찰 당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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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3
  • 정부 “파키스탄 테러 강력 규탄…희생자 애도”
    지난 20일 파키스탄 카이버팍툰콰주 소재 대학교에 대한 테러 공격으로 인해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한데 대해 우리 정부는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이러한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 지난 20일 파키스탄 탈레반은 한 대학에서 총기난사 테러를 저질렀다. 이 날 테러로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21일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이번 테러로 인한 무고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과 파키스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비인도적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돼야 하며 우리 정부는 이러한 확고한 입장하에 테러 척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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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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