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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터뷰] 다사다난했던 2021년을 보낸 콜로라도 조석산 이사장
    [인터뷰] 다사다난했던 2021년을 보낸 콜로라도 조석산 이사장 제 24대 콜로라도 주 한국 노인회 조석산 이사장 '다사다난했던 2021년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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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신년사] 제 24대 콜로라도 주 한국 노인회 조석산 이사장
    (덴버=정원걸 기자) 콜로라도, 오로라에 소재한 더블트리 호텔 로비에서, 제 24대 콜로라도 주 한국 노인회 조석산 이사장이, 신년사로 교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아래는 신년사 전문 <제 24대 콜로라도 주 한국 노인회 조석산 이사장 신년사>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소의 해가 저물고,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흑호)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상권에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백신 접종률 높아지면서 상권도 점점 풀리고 있어, 한인 사회의 큰 원동력 되길 바랍니다. 최근 통합된 한인회에 작은 소음이 있지만, 한국인의 저력으로, 이겨나가며 올바른 한인 사회의 밑거름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20여년 동안 겪어온 진통을 한 번에 잠재우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을 두고 노력하면, 진정한 통합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에는, 하시는 모든 일에 호랑이의 기운이 깃들어, 어떠한 어려움도 용맹하게 헤쳐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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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콜로라도 주 한인회 28대 조석산 회장 이임사
    지난달 27일, 콜로라도 덴버 오로라 시에 소재한 더블트리 호텔의 이벤트 룸에서,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정기수 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콜로라도 주 한인회는, 제 28 대 조석산 회장이 이임사를 통해 지난 임기 동안의 소감을 밝혔다. 이임사에서 조석산 전 회장은 "2년 전 통합된 한인회를, 정기수 회장이 맡게되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취임식은 삼일절 행사를 겸해, 그 자리가 한층 더 빛났다.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운영진> ■ 회장: 정기수■ 부회장: 정순문, 최대종■ 상임고문: 조기선, 조영석, 강재희, 강경순, 박헌일■ 고문: 이승렬, 김인찬, 최효진, 조석산■ 자문위원: 고길산■ 총무: 최수영■ 부녀위원장: 이은자■ 부녀부장: 민수회■ 대외협력국장: 정별아■ 홍보국장: 이승민■ 문화국장: 박종언■ 체육국장: 정상육■ 총괄본부장: 최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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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콜로라도 주 한인회 정기수 회장, "소통과 협력 위해 노력할 것!"
    지난달 27일, 콜로라도 덴버 오로라 시에 소재한 더블트리 호텔의 이벤트 룸에서,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정기수 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제프 베이커 아라파호 카운티 커미셔너 등 각계 인사들이 참여해 정통성을 인정했다."29대 한인회장으로서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고 운을 뗀 정 회장은 "이념과 지역갈등을 타파하고, 각 단체장들의 힘을 모아 소통하고 협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또 "빠른 시일 내에 모든 일상이 원상 복귀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해, 코로나 19로 고통받고 있는 미주 한인 동포들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기원했다.한편 이번 취임식은 삼일절 행사를 겸해, 그 자리가 한층 더 빛났다.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운영진> ■ 회장: 정기수■ 부회장: 정순문, 최대종■ 상임고문: 조기선, 조영석, 강재희, 강경순, 박헌일■ 고문: 이승렬, 김인찬, 최효진, 조석산■ 자문위원: 고길산■ 총무: 최수영■ 부녀위원장: 이은자■ 부녀부장: 민수회■ 대외협력국장: 정별아■ 홍보국장: 이승민■ 문화국장: 박종언■ 체육국장: 정상육■ 총괄본부장: 최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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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콜로라도 주 한인회, 제 29 대 정기수 회장 '취임식' 개최
    콜로라도 주 한인회가 제 29 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오늘 오후 3시, 콜로라도 덴버 오로라에 소재한 더블트리 호텔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삼일절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로라 시장 및 경찰국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코로나 19로 인해 참석 인원이 60명으로 제한된 이번 행사에는, 각계 각층의 제한된 인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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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8
  •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정기수 회장 '태권도 시범'
    27일, 오로라 소재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린 취임식 및 3.1절 행사에서,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정기수 회장이 태권도 시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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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8

실시간 미주 한인 뉴스 기사

  • [인터뷰] 다사다난했던 2021년을 보낸 콜로라도 조석산 이사장
    [인터뷰] 다사다난했던 2021년을 보낸 콜로라도 조석산 이사장 제 24대 콜로라도 주 한국 노인회 조석산 이사장 '다사다난했던 2021년을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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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신년사] 제 24대 콜로라도 주 한국 노인회 조석산 이사장
    (덴버=정원걸 기자) 콜로라도, 오로라에 소재한 더블트리 호텔 로비에서, 제 24대 콜로라도 주 한국 노인회 조석산 이사장이, 신년사로 교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아래는 신년사 전문 <제 24대 콜로라도 주 한국 노인회 조석산 이사장 신년사>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소의 해가 저물고,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흑호)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상권에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백신 접종률 높아지면서 상권도 점점 풀리고 있어, 한인 사회의 큰 원동력 되길 바랍니다. 최근 통합된 한인회에 작은 소음이 있지만, 한국인의 저력으로, 이겨나가며 올바른 한인 사회의 밑거름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20여년 동안 겪어온 진통을 한 번에 잠재우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을 두고 노력하면, 진정한 통합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에는, 하시는 모든 일에 호랑이의 기운이 깃들어, 어떠한 어려움도 용맹하게 헤쳐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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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제 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고소’ 戰
    정선우 씨와 그 이사진이 정기수 회장과 박헌일 이사장을 3.1절 행사와 관련해 고소를 진행하고 있다. 이 사건은 민사사건으로 아라파호 카운티 법원에서 이번 달 8일 재판 예정이었으나 연기된 상태다. 현재 콜로라도 주 한인회는 지난 2019년 통합이 됐으나, 2021년 들어 조석산 회장의 인증을 받지 않은 이사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와, 28대 통합 회장이었던 조석산 회장을 계승하는 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가 동시에 출범했다. 이에 정선우 씨가 회장을 맡고 있는 단체가, 29대 정기수 회장이 이끄는 콜로라도 주 한인회를 로고 및 단체명 도용의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는 정선우 씨와 그 이사진을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맞고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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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 콜로라도 주 한인회 28대 조석산 회장 이임사
    지난달 27일, 콜로라도 덴버 오로라 시에 소재한 더블트리 호텔의 이벤트 룸에서,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정기수 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콜로라도 주 한인회는, 제 28 대 조석산 회장이 이임사를 통해 지난 임기 동안의 소감을 밝혔다. 이임사에서 조석산 전 회장은 "2년 전 통합된 한인회를, 정기수 회장이 맡게되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취임식은 삼일절 행사를 겸해, 그 자리가 한층 더 빛났다.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운영진> ■ 회장: 정기수■ 부회장: 정순문, 최대종■ 상임고문: 조기선, 조영석, 강재희, 강경순, 박헌일■ 고문: 이승렬, 김인찬, 최효진, 조석산■ 자문위원: 고길산■ 총무: 최수영■ 부녀위원장: 이은자■ 부녀부장: 민수회■ 대외협력국장: 정별아■ 홍보국장: 이승민■ 문화국장: 박종언■ 체육국장: 정상육■ 총괄본부장: 최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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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3
  • 콜로라도 주 한인회 정기수 회장, "소통과 협력 위해 노력할 것!"
    지난달 27일, 콜로라도 덴버 오로라 시에 소재한 더블트리 호텔의 이벤트 룸에서,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정기수 회장의 취임식이 열렸다.이번 행사에는 제프 베이커 아라파호 카운티 커미셔너 등 각계 인사들이 참여해 정통성을 인정했다."29대 한인회장으로서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고 운을 뗀 정 회장은 "이념과 지역갈등을 타파하고, 각 단체장들의 힘을 모아 소통하고 협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또 "빠른 시일 내에 모든 일상이 원상 복귀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해, 코로나 19로 고통받고 있는 미주 한인 동포들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기원했다.한편 이번 취임식은 삼일절 행사를 겸해, 그 자리가 한층 더 빛났다.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운영진> ■ 회장: 정기수■ 부회장: 정순문, 최대종■ 상임고문: 조기선, 조영석, 강재희, 강경순, 박헌일■ 고문: 이승렬, 김인찬, 최효진, 조석산■ 자문위원: 고길산■ 총무: 최수영■ 부녀위원장: 이은자■ 부녀부장: 민수회■ 대외협력국장: 정별아■ 홍보국장: 이승민■ 문화국장: 박종언■ 체육국장: 정상육■ 총괄본부장: 최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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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2
  • 콜로라도 주 한인회, 제 29 대 정기수 회장 '취임식' 개최
    콜로라도 주 한인회가 제 29 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오늘 오후 3시, 콜로라도 덴버 오로라에 소재한 더블트리 호텔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삼일절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로라 시장 및 경찰국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코로나 19로 인해 참석 인원이 60명으로 제한된 이번 행사에는, 각계 각층의 제한된 인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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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8
  •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정기수 회장 '태권도 시범'
    27일, 오로라 소재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린 취임식 및 3.1절 행사에서, 제29대 콜로라도 주 한인회 정기수 회장이 태권도 시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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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8
  • 콜로라도 주 한인회 이사진 선거 등록 공고
    공 고 콜로라도 주 한인회 Colorado Korean Association 이 사 진 선 거 등 록 공 고 콜로라도 주 한인회 회칙 제4장 11조에 의거 제29대 이사진 선거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1. 등록마감 : 2021년 1월 16일 (토) 오후 3시. 2. 선거일시 : 2021년 1월 27일 (일) 9시~오후 4시. 3. 구비서류 : 등록신청서, 이력서, 콜로라도 신분증 4. 후보자격. 1) 콜로라도 지역에 만 3년 이상 거주한 35세 이상 2) 결격사유가 없는 한인으로서 영주권자나 시민권자 또는 혈통상의 한인 5. 공탁금 1) 이사 : $150 2) 선거인단 : $20 <한인회.회원가입비> 18세 이상 혈통상 한인. 콜로라도 거주인 6. 등록 서류 교부 및 접수처 -등록서류는 선거관리위원회의 직인이 찍힌 서류에 한하며 선거관리위원회에 접수한다 7. 등록 서류 교부처 : 선거 관리 위원회 8. 주소 : 2620 S. Parker Rd, Suite 155, Aurora, CO, 80014(한인회관) 9. 선관위 연락처 : 303-759-2280 / 720-254-0870 10. 등록자는 24시간 전에 예약해야 한다.(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11. 본 선거관리 위원회에서는 등록자의 신원조회를 실시한다. * 결 격 사 유 1. 정관 7조 1항을 위반한 자 2. 3년 이내에 금고형 및 전과가 있는 자 3. 동포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자 4. 분규 단체를 만든 자 선거관리위원회 : 위원장 조 기 선 조기선 박헌일 박흥규 권영세 조규종 윤석훈 최효진 2020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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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
  • [인터뷰] 덴버 오로라 본스 치킨, '한국 임원에서, 미국 성공 신화'까지
    사진제공 - 본스치킨 오로라 점 (오현식 지사장과 풋볼 선수 디마커스 워커) 오로라 소재, 본스 치킨의 사장이자, 본스 치킨 콜로라도 지사장인 오현식 사장을 만나봤다. 오현식 사장은, 지난해 12월 3일, 오로라에 소재한 쇼핑몰에, 한국 치킨 브랜드 '본스 치킨'의 문을 열었다. 그리고 3개월 뒤인 올해 3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매장 내 취식이 금지되면서, 배달과 테이크 아웃만 가능하게 됐다. 모든 개인 사업자들이 그랬듯, 코로나로 인해 매출에 악영향이 끼쳤다. 그러나 오 사장은 '맛이 좋으면, 손님이 찾게 돼 있다'는 신념으로, 정확한 레시피를 지키면서 맛에 집중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매출이 서서히 올랐다. 오 사장은 "문을 연 지 3개월 만에 맞은 위기였지만, 기본에 충실했습니다. 본스 치킨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는, "대마 그룹에 속한 본스 치킨의 이사로 있으면서, 브랜드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라며 말을 이었다. 운도 따랐다. 덴버 소재 프로 미식 축구 팀 선수인, 디마커스 워커가, 여자친구와 함께 본스 치킨을 방문했고, 그 맛에 매료돼 매주 금요일 800개의 치킨 윙을 구매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Eater Denver'라는 미국 언론 매체에 소개되면서, 한국인 보다는 현지인들에게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오 사장의 말에 따르면, 본스 치킨은 캘리포니아에만 20여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더불어 그는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저는 현재 콜로라도 지사장 직도 겸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처럼, 콜로라도에서도 본스 치킨을 알려서 체인점을 만드는 것이 두 번째 목표입니다." 레시피를 지키면서, 기본에 충실한 오 사장의 신념이, 그의 꿈을 이뤄줄 것이라 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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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3
  • 제 26대, 샌프란시스코 윤상수 총영사 부임사
    샌프란시스코 윤상수 총영사 부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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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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