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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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raine = Wongeol Jeong) 푸틴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현지인이 메시지를 통해 현지 소식을 전해왔다.

 

Dmitri라는 이름의 현지 청년은 "오늘 도심에서 포격, 총격 소리가 들렸다. 폭발음도 다시 들렸다. 전등이 오랜 시간동안 켜지지 않았다. 모바일 통신도 원활하지 않았다. 내가 있는 지역은 아마도 곧, 러시아의 영토가 될 것 같다."라며 현지 소식을 전했다.

 

또 다른 우크라이나 현지인인 Anzhela Usenko는 '지하 대피소에 있었고, 그곳은 매우 무서운 분위기였다. 사람들이 겁에 질려있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지금은 집으로 왔고, 우크라이나 서부의 리비우에서 폴란드 국경으로 가기 위해 기차표를 샀다'며 '유럽에 난민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바이든 미 대통령 및 다수의 국가들이 러시아에 경제적 제재를 가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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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도심에서 '사격' 단수, 단전 등 심각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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