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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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김하성

 

 

(Denver = Wongeol Jeong) 현지시각 24, 콜로라도 로키스의 홈 구장, 쿠어스 필드에서 로키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두 번째 경기를 가졌다.

 

이날 경기에서, 샌디에이고의 김하성은, 팀의 7번 타자로 나와 3타수 만에 볼 네 개를 거르며 1루로 진출했다.

 

김하성은 2루와 3루 사이 숏 스탑으로 수비했다. 그러나 이날 타구는 모두 김하성을 피해갔다.

 

로키스는 선발로 Chad Kuhl을 내보냈다. Kuhl6회에 타자 3명을 상대하고, 아웃 카운트 2개를 잡아냈지만, 투구수 100개를 채우면서 마운드를 Justin Lawrence에게 넘겼다.

 

이날 Darvish6회 말 까지도 투구수 100개를 넘기지 않으면서, 안정적으로 마운드를 운용했다.

 

로키스는 7회에 Chad Smith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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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김하성

 

 

김하성은 Smith를 상대로 내야 안타를 뽑아냈다.

 

김하성은 Smith97마일 싱커를 상대로 크게 휘둘렀다. 공은 타석 근처를 맞고 크게 튀어 올랐으며, 이것이 2루수 Alan Trejo의 글러브를 비껴나가면서 안타가 됐다. 이것이 적시타가 돼, 주자 Jake Cronenworth와 Brandon Drury를 홈으로 불러들이며 점수는 8-2, 샌디에이고가 크게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파드리스는 Trent GrishamJosh Bell을 홈으로 불러들이며 9-27회를 마무리했다.

 

로키스는 8회 말, Randal Grichuck이 파드리스 투수 Hill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때리면서 1점을 추가하며 9-3까지 따라붙었지만 경기를 뒤집지는 못했다.

 

파드리스는 Craig Stammen이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면서 이날 경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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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샌디에이고 김하성, 7번 타자로 나와 7회 2타점 적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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