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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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Wongeol Jeong>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격수, 김하성

 

 

(Denver = Wongeol Jeong) 현지시각 25, 김하성이 선수로 뛰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콜로라도 로키스의 홈 구장 쿠어스 필드 마지막 원정 경기를 치렀다.

 

이날 파드리스의 선발은 Mike Clevinger(방어율 4.23)가 나섰다.

 

Clevinger4이닝 동안 안타 8개를 5실점 했다.

 

로키스 선발 Kyle Freeland(방어율 4.38)2.2이닝 동안 9안타 7실점을 허용하면서 경기 초반, 일찍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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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Wongeol Jeong>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격수, 김하성

 

 

파드리스의 유격수 김하성은, 이날 경기 1번 타자로 타석에 섰다.

 

김하성은 Freeland의 제 4, 몸쪽 85.5마일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3루쪽 라인드라이브를 만들었다. 이 타구로 김하성은 2루까지 진출, 이후 Machado의 안타로 3루까지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3루 견제 에러가 나오면서, 김하성은 여유 있게 홈 플레이트를 밟았다.

 

8, 김하성은 Alex Colome의 스트라이크 존, 정 중앙으로 떨어지는 91.6마일 커터를 공략, 2루까지 진출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Machado의 홈런으로 홈을 밟아 점수는 10-5까지 벌어졌다.

 

로키스는 8회 말, Charlie BlackmonNick Martinez를 상대로 2루타를 뽑아냈고, 이어 타석에 선 Elias Diaz의 안타로 Blackmon의 대주자 Connor Joe가 홈을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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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Wongeol Jeong>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격수, 김하성

 

 

8회 말, 김하성은 좋은 수비도 보여줬다.

 

2루수 위치에 있던 김하성은 Ezequiel Tovar의 뜬 공을 빠른 발을 이용해 잡아낸 후 1루로 논스톱 송구해 아웃 카운트를 추가했다. 파드리스 팬들의 함성이 이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파드리스는 로키스를 13-6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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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김하성, 6타수 3안타, 골든 글러브 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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