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3(월)
 
(덴버=정원걸 기자) 콜로라도, 오로라에 소재한 더블트리 호텔 로비에서, 제 24대 콜로라도 주 한국 노인회 조석산 이사장이, 신년사로 교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아래는 신년사 전문

 

<제 24대 콜로라도 주 한국 노인회 조석산 이사장 신년사>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2021년 신축년 소의 해가 저물고, 2022년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흑호)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상권에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백신 접종률 높아지면서 상권도 점점 풀리고 있어, 한인 사회의 큰 원동력 되길 바랍니다.

 

최근 통합된 한인회에 작은 소음이 있지만, 한국인의 저력으로, 이겨나가며 올바른 한인 사회의 밑거름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20여년 동안 겪어온 진통을 한 번에 잠재우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을 두고 노력하면, 진정한 통합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임인년 검은 호랑이의 해에는, 하시는 모든 일에 호랑이의 기운이 깃들어, 어떠한 어려움도 용맹하게 헤쳐나가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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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제 24대 콜로라도 주 한국 노인회 조석산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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