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3(월)
 

용진캠프.jpg

 

( Denver=Wongeol jeong) 세계여행을 주제로 유튜브 및 아프리카 컨텐츠를 진행하고 있는, 용진 캠프가, 파나마 아사도르에서 본지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근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라는 제목의 책을 출판한 '용진 캠프'는, 어린 시절 우울증, 강박증 등의 문제를, 아프리카 여행 컨텐츠로 극복한 이야기를 책으로 출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재 용진 캠프는 남미 파나마 아사도르에 머무르며, 남미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현재, 102개국을 10년 여간 여행한 용진 캠프는 '가장 기억에 남는 여행지'로 '아이슬란드'를 추천했다.

 

'특별히 추천하고 싶은 아이슬란드의 여행지가 있는지'라는 질문에 대해, 용진 캠프는 '아이슬란드의 모든 곳이 다 기억에 남았다'라면서 아이슬란드를 극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용진 캠프는, 현재 파나마에 있으며, 다음 여행지는 파나마 북부를 거쳐, 코스타리카로 향할 계획이다.

 

세계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꿈꾸고 있는 독자재현이 있다면, 용진 캠프의 새 책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를 탐독할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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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용진 캠프 '파나마, 아사도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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