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3(월)

ENTERTAINMENT
Home >  ENTERTAINMENT  >  방송

실시간뉴스
  • 드라마 '조선구마사' 2회만에 '폐지'
    SBS 새 월화 드라마 '조선구마사'가 논란 끝에 '폐지' 수순을 밟고 있다. 지난 월, 화 2회 방영만에 내려진 조치다. 지난 3월 22일 첫 방송 된 조선구마사는 '괴력난신의 시대'라는 부제를 달고 시청자들 앞에 선보였다. 그러나 첫 회 방영 후 '역사왜곡'이라는 뭇매를 맞았다. 바로 '동북공정' 을 연상시킨다는 이유에서다. 드라마에서는 중국과자인 월병과 피단 등이 등장하는 등 중국식 음식이 등장해 공분을 샀다. 이에 제작자 측은 "셋째왕자인 충녕대군(장동윤)이 양녕대군 대신 중국 국경까지 이동해 서역의 구마 사제를 데리고 온다는 설정에 의해서 의주(명나라 국경)가 선정됐고, 명나라에 가까운 지역이다 보니 중국인의 왕래가 많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에 중국식 소품을 사용하게 됐다"며 "한양과 먼 명나라 근처 변방의 인물들의 위치를 설명하기 위한 설정이었을 뿐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러한 제작사 측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줄어들지 않았고, 급기야 청와대 국민청원에 '역사왜곡 동북공정 조선구마사 방영중지'의 글이 게시됐다. 한편 SBS는 조선구마사의 후속작을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 ENTERTAINMENT
    • 방송
    2021-03-26
  • [우이혼.우리 이혼했어요] 최고기-유깻잎,“쉽지 않았던 이혼, 더 쉽지 않은 재결합!” ‘재결합 반대’장모님의 진짜 속마음은 과연?!
    “쉽지 않았던 이혼, 더 쉽지 않은 재결합!”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의 ‘2호 커플’ 최고기와 유깻잎이 재결합에 관해 서로 다른 의지를 표명한 가운데, 전(前) 장모님의 진짜 속마음이 공개된다. TV CHOSUN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는 이혼 부부의 그 후 이야기라는 소재로 신선하고 파격적인 예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영하-선우은숙, 최고기-유깻잎, 박재훈-박혜영, 이하늘-박유선 네 커플에 이어 아이돌 출신의 2030 젊은 이혼 부부 박세혁-김유민이 합세, 더욱 리얼한 이혼 부부의 인생사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와 관련 25일(오늘) 방송되는 ‘우이혼 10회에서는 최고기가 눈물의 재결합 고백후 전(前) 처가댁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깊은 고민을 거듭하며 재결합 의지를 밝힌 최고기와 쉽지 않은 이혼이었기에 재결합에 신중함을 드러낸 유깻잎은 각기 다른 재결합 의사를 밝혔던 상황. 결국 두 사람은 딸 솔잎이의 좋은 아빠, 엄마로만 남기로 관계를 정리했고, 바로 다음 날 최고기는 다시 한 번 전 처가댁을 방문했다. 무엇보다 최고기와 유깻잎 그리고 유깻잎의 엄마, 세 사람은 혼수 갈등으로 날 선 분위기를 자아냈던 그때 그 자리에서 다시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고기와 유깻잎의 재결합을 반대했던 장모님의 진짜 속마음은 무엇일지, 조마조마한 긴장감 속 세 사람이 이번에는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4호 커플’ 이하늘은 전(前) 아내 박유선의 이야기를 담은 ‘미발매곡’을 ‘우이혼’에서 처음으로 선공개한다. 연애시절 자주 듣던 노래를 들으면서 아침식사를 하던 이하늘은 박유선에게 “한창 힘들 때 쓴 노래라 가사가 좀 센데..”라며 신곡에 대해 운을 뗐다. 평소 센 가사를 즐겨 썼던 힙합 악동 이하늘이 박유선의 눈치를 살필 정도로 파격적인 내용이 담긴 미발매곡은 어떨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아직까지 이하늘 집에 남아있던 박유선의 짐을 정리하다가 추억의 물건들을 발견, 폭풍 눈물을 쏟아냈다. 돌아가신 이하늘 할머니의 생일 파티 영상을 찾아냈던 것. “아, 오늘 찾은 것 중에 제일 세다”라며 이하늘은 엄마 같은 존재였던 할머니를 회상, 끝없이 눈물을 흘렸다. 이하늘을 위로해 주던 박유선 역시 “우리 할머니가 요양원에 계실 때, 오빠가 직접 안고 집에 모셔다드리며 챙겨준 거 너무 고마웠어”라고 이하늘에게 고마움을 내비쳤다. “두 분 할머니께 너무 죄송하다”라며 눈물을 멈추지 못한 이하늘의 사연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더욱이 이혼 후 이하늘이 사는 동네에서 최대한 먼 거리 정반대 방향에 집을 얻었던 박유선은 이하늘 집에서 5분 거리의 가까운 동네로 이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던 터. 박유선이 이하늘에게 “이혼 후 정말 많이 변한 것 같다”라고 이야기를 꺼내자 이하늘은 “안 좋은 것보다 좋은 게 훨씬 많았지만, 안 좋은 한두 가지가 너무 커서 힘들었다. 이제는 좋은 오빠, 좋은 동생..”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과연 이웃사촌이 되며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우이혼’에 출연하는 모든 이혼 부부들이 쉽지 않은 선택과 결정을 이어가면서 모든 순간순간 진심을 다해 임하고 있다”라며 “이들을 조금 더 따뜻한 시선과 사랑으로 지켜봐주시기를 시청자 여러분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ENTERTAINMENT
    • 방송
    2021-01-26
  • 북한산 문수봉, 배우 이시영 '스쿼트 100개'
    지난 16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배우 이시영이, 북한산 문수봉 정상에 올랐다. 이날 이시영은 등산 잡지 표지 사진 촬영을 위해 북한산 문수봉에 올랐다. 새벽 촬영을 위해 일찍 산에 오를 준비를 한 이시영은, 등산 전 스쿼트 100개로 준비운동을 해, 보는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등산이 취미인 이시영은, 등산 유튜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난 9월부터 유튜브 채널 '이시영의 땀티(땀나는 티비)'를 운영하고 있다. 이시영은 해당 잡지와의 인터뷰에서"우리 국토의 70%가 산인데, 내가 살면서 다녀본 지역은 10%가 안 되는 것 같아 우리 땅을 더 골고루 보고 싶었다"며 등산을 취미로 삼은 이유를 밝혔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은,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 ENTERTAINMENT
    • 방송
    2021-01-23
  • [우리 이혼했어요] 이하늘-박유선“이렇게 잘 키워서 남 줄 생각하니 아까워”‘익숙한 듯 낯선’前 남편 집에서의 하룻밤!
    “이렇게 잘 키워서 남 줄 생각하니 아까워”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 4호 커플 이하늘과 박유선이 이하늘 집에서 익숙한 듯 낯선 두 번째 만남을 갖는다. TV CHOSUN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는 이혼한 부부의 재회 그리고 리얼한 상황 속에서 드러나는 진심과 속 깊은 대화들이 인생의 희로애락을 그대로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지지와 공감을 얻고 있다. 이와 관련 18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우이혼’ 9회에서는 전 남편 이하늘 집에서 3주 만에 재회한 이하늘-박유선의 모습이 담긴다. 이하늘 집에 도착한 박유선은 “내 짐 가방은 안방에 넣어줘. 거기서 잘거야”라며 자연스럽게 안방을 차지했고, 주방에서도 마치 자신의 살림살이를 다루는 듯 익숙한 자태를 드러냈다. 이후 박유선과 함께 자신의 단골 식당을 찾았던 이하늘은 “가만 생각해 보면 서로 돌직구 스타일이었던 것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유선이 “나 스스로도 어떤 여자인지 몰라 헷갈렸다”라며 고백했던 것. 특히 이하늘이 “이렇게 잘 키워서 남 줄 생각하니까 아까워”라며 머쓱한 웃음을 지은 가운데 박유선이 의외의 반응을 보이면서, 두 사람이 나눈 대화를 무엇일 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이하늘의 여동생과 이혼 후 2년 만에 첫 삼자대면을 가졌다. 박유선과 한 살 차이밖에 나지 않아 친구처럼 지냈던 시누이는 이혼이 결정됐을 당시 박유선에게 “우리 가족 안 보고 살 자신이 있냐”라고 울면서 속상해하는 전화를 나눈 후 왕래가 끊겼던 상황. 오랜만에 박유선을 만난 시누이는 “그동안 친구처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눴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큰일 앞에서는 시댁 식구라고 생각해서 선을 긋는 듯한 느낌에 서운함을 감출 수가 없었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쏟아내며 눈시울을 붉혀 이하늘과 박유선마저 눈물짓게 만들었다. 더욱이 시누이는 이하늘의 어머니가 ‘우이혼’을 봤는지 궁금해하는 오빠 이하늘에게 “가족 모두가 다 함께 앉아 본방사수했다”고 전했다. 또한 별다른 반응 없이 묵묵히 방송을 보던 이하늘의 어머니가 “두 사람만 생각하면 마음이 울컥해서 안타깝다”라며 눈물을 흘렸다는 소식을 전해 애틋함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하늘과 박유선이 결국 이혼의 결정적 사유를 밝혀 현장을 숨죽이게 했다. 박유선이 결혼 기사가 뜨자마자 쏟아졌던 악플 이야기를 꺼내며, 11년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하고 결혼식까지 한 달 반이 남은 시점에서 악플로 인해 법적 대응까지 준비하며 보냈던 어렵고 힘든 시간을 전한 것. 박유선은 “11년을 기다려온 내 인생이 가시밭길이 된 것 같아서, 그동안의 사랑, 존경, 의리, 믿음이 다 무너져 내렸었어”라며 당시 개인 SNS에도 토로했던 심경을 언급했고 이하늘 역시 “그때는 나도 정말 기억상실증처럼 도려낸 거 같아”라며 말끝을 흐렸다. 과연 결혼식을 한 달 반 앞둔 두 사람에게 닥쳤던 시련은 무엇이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은 “두 사람이 이혼 후여서 가능한 깊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더욱 공감이 가고 이해가 되는 부분이 클 것”이라며 “사연도 제각각, 상황도 제각각인 이혼 부부들이지만 희로애락이 있는 인생 이야기라는 점에서 시청자들 역시 치유와 위로를 받았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ENTERTAINMENT
    • 방송
    2021-01-18
  • [우리 이혼했어요] 최고기-유깻잎,“네가 엄마라서가 아니라, 여자로서 잊지 못했다”
    “네가 엄마라서가 아니라, 여자로서 잊지 못했다”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 최고기가 핑크빛 돌직구 고백으로 유깻잎과 재결합을 위한 본격적인 시동을 걸며 안방극장을 뒤흔든다. 매주 월요일 밤 10시로 자리를 옮긴 TV CHOSUN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이하 우이혼)’는 파격적인 소재와 공감 가는 일상의 부부, 가족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롤러코스터 상황들이 흥미진진한 긴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하며 화제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와 관련 오는 18일(월) 방송되는 ‘우이혼 9회에서는 ‘2호 커플’ 최고기가 본격적인 재결합 의지를 드러내며 저돌적인 ‘직진 행보’를 펼쳐 기대감을 치솟게 만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최고기는 유깻잎에게 흔들리는 마음을 고백, “재결합을 위해 넘어야 할 산이 있다면 내가 깎겠다”라고 결연한 의지를 밝혔던 터. 두 사람의 결혼 생활에 가장 큰 산인 아버지와의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나선 최고기는 직접 아버지를 만나 솔직한 대화를 나눴다. 첫 방송 이후 최고기의 아버지는 ‘영감탱이’ 등 악플 세례와 친구들의 비난 섞인 전화로 힘든 시간을 보냈음을 털어놓았다. 그러면서도 최고기의 아버지는 “(깻잎이) 며느리로서 빵점은 맞잖아!”라고 여전히 완강한 모습을 보여 재결합을 위한 설득이 쉽지 않음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최고기와 대화를 나누던 최고기의 아버지가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진심 어린 속내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지켜보던 모두를 오열케 만든 최고기 아버지의 속사정은 무엇이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후 아버지와 대화를 마친 최고기는 곧바로 유깻잎에게 달려갔다. 최고기는 유깻잎에게 “네가 엄마라서가 아니라,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으로서 생각을 많이 해봤다”라며 더없이 솔직한 진심을 터트려냈다. 지난주 “나는 오빠한테 여자가 아니야. 서로가 사랑이 없었어”라고 속마음을 내비쳤던 유깻잎의 이야기에 최고기가 더욱 신중하게 고민을 이어갔던 것. 최고기의 강한 재결합 의지에 쉽게 답변을 내지 못했던 유깻잎이 이번에는 확실하게 대답을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은 “각본 없는 진짜 리얼 이야기인 만큼 최고기-유깻잎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흘러갈지 제작진 또한 전혀 알 수가 없다”라며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이 서로 알지 못했던 부분, 보지 못했던 내면들을 알아가고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응원한다. 최고기-유깻잎 커플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TV CHOSUN 리얼 타임 드라마 ‘우리 이혼했어요’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 ENTERTAINMENT
    • 방송
    2021-01-18
  •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X정동원, "타로 카드 궁합 결과에 급격히 어색해졌다?" '타로 운세 결과' 과연?!
    “TOP6를 생각하며 뽑은 타로 운세는?!”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과 정동원이 타로 궁합 결과를 받고 한순간에 어색해진 분위기로 비상 상황을 맞는다. 15일(오늘) 방송되는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38회에서는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소통 전문가 김창옥, 육아 박사 오은영,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 수학 일타 강사 정승제, 마술사 최현우, 댄스 마스터 박지우와 팀을 이뤄 국민들의 고민 해결에 나서는 ‘명사 특집’을 통해 안방극장을 흥과 감동으로 뒤흔든다. 무엇보다 대국민 고민 해결을 위해 대한민국 각계각층 명사 6인 김창옥, 오은영, 양재웅, 정승제, 최현우, 박지우가 ‘사콜’ 스튜디오를 찾아온 상황. TOP6는 이들과 한 명씩 팀을 이뤄 시청자들의 사연을 받고 고민을 처리하는, ‘대국민 고민타파 프로젝트’에 전격 돌입했다. TOP6와 명사6가 경험과 지식에서 우러나오는 공감 솔루션을 전했을 뿐만 아니라 예상을 뒤엎는 노래 실력으로 역대급 듀엣 무대까지 완성, 이목을 집중시킨 것. 특히 마술사 최현우는 타로 카드로 TOP6의 궁합을 점쳐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이 TOP6를 생각하며 카드를 한 장씩 뽑은 가운데, 임영웅의 타로 운세를 차근차근 해석해나가던 최현우는 임영웅이 정동원을 생각하며 뽑은 타로 카드를 보자 급격하게 얼굴빛이 어두워지며 탄식을 내뱉었다. 이에 정동원은 “나 너무 떨려”라며 심각한 표정을 드리웠고, 이내 최현우로부터 궁합 결과를 들은 임영웅과 정동원 사이에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찐친 케미’ 임영웅-정동원을 한순간에 긴장케 만든 타로카드 궁합의 결과는 무엇인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더불어 임영웅과 최현우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초호화 마술쇼 퍼포먼스로 스튜디오를 완벽하게 장악, TOP6와 명사6의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임영웅은 마술뿐만 아니라 리얼한 표정 연기까지 척척 해내며 만능 엔터테이너다운 퍼포먼스를 펼친 상태. 이에 깜짝 놀란 TOP6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진짜 신기하다”라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임영웅과 최현우가 선보인 세기의 마술쇼는 어떤 것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TOP6는 ‘신년 맞이 트로트 메들리’로 스튜디오의 열기를 후끈하게 돋웠다. 성원이 ‘돈 때문이야’, 박혜신 ‘화끈하게 신나게’, 우연이 ‘당신만’ 등 귀를 쫑긋 세우게 하는 신나는 리듬에, TOP6의 고퀄리티 가창력, 폭발한 흥 에너지가 조화를 이루면서 온몸을 움직이게 만들었던 것. 그러자 박지우와 김창옥은 소품까지 적극 활용하며 깜짝 놀랄 반전 댄스로 화답하는 가하면 명사들 모두 어느새 ‘사랑의 콜센타’에 완벽하게 스며든 모습으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제작진은 “예상치 못했던 명사 6인의 색다른 반전 매력과 TOP6와의 환상 케미에 현장은 말 그대로 초토화됐다”라며 “역대급 듀엣 무대부터 타로 운세, 신나는 트롯 메들리까지 화려한 볼거리로 무장한 ‘명사 특집’을 본 방송으로 꼭 확인해 달라”고 밝혔다. *시민 기자를 모집합니다. press@world-news7.com 으로 문의 바랍니다.
    • ENTERTAINMENT
    • 방송
    2021-01-18

실시간 방송 기사

  • [Culture] 'The Chinese Lady' 이민의 역사
    (Denver = Wongeol Jeong) DCPA에서 'The Chinese Lady'를 공연한다. 지난 9일부터 오는 10월 16일 까지, Singleton 극장에서 공연되는 이 연극은 중국인 여성 이민 1세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골드러쉬를 따라 미국 Denver로 건너온 Afong Moy는, 통역사 Atung과 함께, 미국의 이민자로 살아간다. 1834년, 14살의 나이로 미국에 정착하게 된 Afong Moy는 부푼 마음을 안고 미국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모든 것이 낯설고 신기하기만 한 14살 소녀의 표정은 호기심으로 가득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Afong Moy는 현실의 벽에 부딪히게 된다. 연극은 중국계 이민자의 현실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다. 때로 Afong Moy는 슬퍼하고, 화를내고, 그리고 좌절한다. 꽤나 우울하기까지 한 이 공연은, 이민자의 현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끔 해준다.
    • ENTERTAINMENT
    • 방송
    2022-09-28
  • [Culture] 2022 Nan Desu Kan, at Gaylord Rockies
    (Colorado = Wongeol Jeong) Colorado’s premier convention for Japanese culture and animation, NAN DESU KAN has returned for its 25th year, taking place at the Gaylord Rockies Resort in Aurora, Colorado over Labor Day Weekend September 2nd through September 4th. What began in 1995 as a small anime festival at the Tivoli Student Union has expanded over the years into a grand celebration of Japanese anime, art, comics, music, games, and culture. As it’s expanded, NDK has outgrown various Denver-area hotels. Now in its new home in the Gaylord Rockies, NDK will be a gathering place for thousands of guests for years to come. Each year, NDK and the RMAA (the non-profit organization that produces NDK) helps raise funds for charitable organizations thru events like the NDK Charity Auction. NDK 2022’s Charity is the Maria Droste Counseling Center. A Denver-based nonprofit mental health service organization comprised of mental health professionals, learners, and volunteers, The Maria Droste Counseling Center provides accessible, high-quality, community-centered mental health counseling. NDK continues its history of bringing together fans and the artists, writers, and voice actors that help connect them to anime. Some of this year’s guests include: • Major Attaway, is not only a voice actor in Dragon Ball Z Kai, One Piece, High School DxD, Borderlands 3, and many others, but he’s also a Broadway actor and singer, playing the role of the Genie in Disney’s Aladdin in 2017. • Jessica Cavanagh, Voice actor, theater artist, and writer. Jessica’s works with Funimation (now Crunchyroll) as voices in My Hero Academia, Steins;Gate, and One Piece to name just a few, adapts shows like Recovery of an MMO Junkie, Sakura Quest, Kageki Shoujo for an English-speaking audience, and has written for off-Broadway performance • Jim Foronda, has been the voice of Cobra Commander, Muscular in My Hero Academia, Claptrap in Borderlands 3, and many more over his years of ad writing and voice work. • Johnny Yong Bosch, The Black Ranger many more, Johnny is also the voices of Stampede in Trigun, Kaneda in Akira, Sasori in Naruto, and Artemis in Sailor Moon, and various characters in numerous video games. • Dr. Alyssa Freedman, professor of Japanese literature at the University of Oregon.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NDK at: • Web: www.ndkdenver.org. • Facebook: facebook.com/nandesukan • Twitter: @nandesukan • Instagram: @nandesukan; @ndkdenver • TikTok: @nandesukan • Hashtag: #NDK2022
    • ENTERTAINMENT
    • 방송
    2022-08-24
  • [Ballet] 'The Wizard of Oz' The sound of magic beyond 100 years
    (Denver = Wongeol Jeong) <Google translation> The Colorado Ballet performs 'The Wizard of Oz' on stage. The Colorado Ballet, which premiered 'The Wizard of Oz' at the Ellie Caulkins Opera House on the 11th, starred Dana Benton and Leah McFadden as Dorothy. The Wizard of Oz is a 1900 novel by Lyman Frank Baum, published in the United States. After it was published as a book, it was loved by many, and was later made into a movie in 1939. On this stage, Colorado Ballet used various effects to bring the original fantasy to life. In Kansas City, Dorothy's house was swept up by a typhoon, and Dorothy's dog Toto was also vividly expressed. The performances of Asuka Sasaki and Jennifer Grace, who played The Wicked Witch of the West, were also praised by the audience. The Colorado Ballet's Wizard of Oz will run until the 20th.
    • ENTERTAINMENT
    • 방송
    2022-03-18
  • [발레] '오즈의 마법사' 100년을 뛰어넘은 마법의 울림'
    (Denver = Wongeol Jeong) 콜로라도 발레단이 '오즈의 마법사'를 무대에 올린다. 지난 11일 Ellie Caulkins Opera House에서 '오즈의 마법사' 초연을 펼친 콜로라도 발레단은, Dana Benton과 Leah McFadden이 주연 Dorothy 역을 맡았다. 오즈의 마법사는 1900년, 미국에서 출간된, 소설가 Lyman Frank Baum의 소설이다. 책으로 출간된 이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고 이후 1939년, 영화로도 제작됐다. 이번 무대에서 Colorado Ballet는 여러가지 효과를 사용해, 원작 본연의 판타지를 잘 살려냈다. 켄자스 시티에서 태풍에 휩쓸려 올라가는 도로시의 집을 표현하는가 하면, 도로시의 강아지 Toto도 생동감있게 표현했다. 자전거를 타고 하늘을 날아가는 마녀 The Wicked Witch of The West를 연기한 Asuka Sasaki와 Jennifer Grace의 연기도 관중들의 찬사를 받았다. Colorado Ballet의 Wizard of Oz는 오는 20일 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 ENTERTAINMENT
    • 방송
    2022-03-17
  • [Culture] Colorado Ballet to perform 'Romeo and Juliet', one of Shakespeare's three great tragedies
    The Colorado Ballet troupe performed 'Romeo & Juliet' on stage. Colorado Ballet will perform 'Romeo & Juliet', one of Shakespeare's three great tragedies, at the Ellie Caulkins Opera House from the 4th to the 14th. The show featured Dana Benton as Juliet and Yosvany Ramos as Romeo. Held under the direction of Colorado Ballet Orchestra conductor Adam Flatt, this performance added laughter with Kevin Gael Thomas, who plays Mercutio, as Licorice. This performance, divided into three chapters, started with a market scene and Juliet's waiting room scene. The two-hour performance consisted of 6 Principals and 5 Soloists. Let's feel Shakespeare's sensibility this winter.
    • ENTERTAINMENT
    • 방송
    2022-02-09
  • [Culture] Colorado Ballet, Shakespeare 3대 비극 중 하나인 'Romeo & Juliet' 무대에 올려
    Colorado Ballet 공연단이 'Romeo & Juliet'을 무대에 올렸다. Colorado Ballet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4일까지, Ellie Caulkins Opera House에서 셰익스피어의 3대 비극 중 하나인 'Romeo & Juliet'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Dana Benton이 줄리엣 역할을 맡았고, Yosvany Ramos가 로미오 역할을 맡았다. Colorado Ballet Orchestra 지휘자 Adam Flatt의 지휘 아래 개최된 이번 공연은, Mercutio 역할을 맡은 Kevin Gael Thomas의 감초 역할로 웃음을 더했다. 총 3개의 장으로 나뉜 이번 공연은, 시장 씬과 줄리엣의 대기실 씬 등으로 시작했다. 약 2시간에 걸친 이 공연은, 6명의 Principals와 5명의 Soloists로 구성됐다. 이 겨울, Shakespeare의 감성을 느껴보자.
    • ENTERTAINMENT
    • 방송
    2022-02-08
  • [Event] 'World-News7' inviting you to 'Romeo & Juliet' at Ellie Caulkins Opera House
    World-news7.com inviting you to the Ballet 'Romeo & Juliet' at the Ellie Caulkins Opera House. The event will be on February 4th Friday, 7:30pm. How to apply? -Send you name and age, and reason you want to join 'Romeo & Juliet' -E mail to press@world-news7.com
    • ENTERTAINMENT
    • 방송
    2022-02-02
  • [문화]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 하랴' 덴버 공연
    (Denver = Wongeol Jeong)연극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 하랴’는, 미국 극작가 Edward Albee의 장편 희곡이다. 소설 ‘등대’로 유명한, 잉글랜드 여류 소설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 하랴, 라는 제목은, ‘누가 환상이 없는 삶을 두려워 하랴’로 풀이할 수 있다. Martha와 George 그리고 Nick 과 Honey가 등장 인물이다. 이들 두 쌍의 부부는 각기 다른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겉으로는 이상적인 부부처럼 보인다. 각기 다른 욕망과 그로 인한 상처를 가지고 있던 Martha와 George는, Nick 과 Honey가 보는 앞에서 치부를 드러내고 싸우게 된다. 그러나 이 싸움으로 환상과 가식을 벗어버림으로서, 현실의 행복을 되찾게 된다. 한편, 또 다른 환상과 욕망을 가지고 있던 Nick 과 Honey도, Martha와 George를 보면서, 자신들이 맞닥뜨리게 될 미래를 본다.
    • ENTERTAINMENT
    • 방송
    2022-01-29
  • [Culture] 'Who's Afraid of Virginia Woolf' in Denver
    (Denver = Wongeol Jeong) -Google translation- The play 'Who's Afraid of Virginia Woolf' is a feature play by American playwright Edward Albee. The title ‘Who’s Afraid of Virginia Woolf’, an English novelist famous for her novel ‘The Lighthouse’, can be interpreted as ‘Who is afraid of a life without fantasy’. Martha and George and Nick and Honey are the characters. These two couples have different problems, but on the surface they seem like an ideal couple. Martha and George, who have different desires and the wounds that result from them, fight in front of Nick and Honey, revealing their secrets. However, by throwing off illusions and pretense in this fight, the happiness of reality is restored. Meanwhile, Nick and Honey, who have other fantasies and desires, also see Martha and George, and see the future they will face.
    • ENTERTAINMENT
    • 방송
    2022-01-28
  • [Culture] The Choir of Man 'Joyful entertainment to open 2022'
    (Denver = Wongeol Jeong) The background is a bar named 'The Jungle', where nine men gather to dance and sing. Their dance and song, opened with Adele's Hello, leads to a completely new slow Teenage Dream, and Sia's Chandelier plays an a cappella in their dreams. Although it is a group made up of various types of people such as poets, bartenders, and romantist, the harmony and joy of their voices make it impossible for the viewer to hide their happiness. If you feel the boredom and melancholy of the cold in January, it would be good to go to a nearby theater and meet these nine men.
    • ENTERTAINMENT
    • 방송
    2022-01-18
비밀번호 :